미국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비만인 여성은 정상체중인 여성에 비해 평생에 아픈 기간이 평균 3년 정도 더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경우는 질병은 주로 관절염과 당뇨병, 심장질환 등으로 나타났고 특히 45세 미만의 과체중 여성들은 우울증을 앓게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뚱뚱한 남성은 정상 남성과 비교해 1년 가량 더 질병을 앓는 것으로 나타나 과체중과 비만으로 인한 부담이 여성에게 더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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