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 지역의 비가 그치면서 한강 수위가 빠르게 내려가고 있어 오늘(30일) 아침에는 잠수교의 차량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강 홍수 통제소는 새벽 4시 현재 잠수교 수위가 6.5m를 기록했고, 새벽 6시 현재 수위가 차량 통행이 가능한 6.2m로 아래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쓰레기를 치우는 등의 청소 시간을 감안하면 30일 아침 7시에서 8시 사이에 차량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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