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말부터는 미국 영주권 소지자도 미국에 입국할 때 지문 검사와 사진 촬영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지문검사와 사진촬영을 골자로 하는 '유에스 비짓' 정책을 다음달 28일부터 영주권자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정책의 실시로 현재 6천100만명 수준인 지문 및 사진 등록자의 수는 100만~150만명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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