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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원대 문화상품권 위조·유통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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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0억원대의 문화상품권을 위조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39살 김 모 씨 등 8명을 검거해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상품권 유통과 인쇄업에 종사하는 자들로 최근 성인오락실이 성행하면서 상품권의 공급이 부족해지자 지난 5월 말부터 가짜 상품권 3백만 장, 시가 150억원 어치를 위조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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