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아침 6시 쯤 경찰청 정보과 소속 52살 최 모 경위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자신의 집에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것을 부인이 발견해 병원에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최 경위는 지난 92년부터 경찰청 정보과에서 일하고 있는데 최근 시각장애인 집회 등 주요 사안을 처리하느라 매일 밤 10시 이후 퇴근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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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아침 6시 쯤 경찰청 정보과 소속 52살 최 모 경위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자신의 집에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것을 부인이 발견해 병원에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최 경위는 지난 92년부터 경찰청 정보과에서 일하고 있는데 최근 시각장애인 집회 등 주요 사안을 처리하느라 매일 밤 10시 이후 퇴근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