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시, 여권 발급기 가동 3시간 연장 검토

일선 구청 "땜질식 처방일 뿐…근본 대책 절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시는 여권발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31일부터 여권 발급기 가동시간을 현재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로 3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특별예산 3억원을 들여 발급기 가동시간을 연장하면, 하루 여권 발급량을 33% 정도 늘리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당일 발급량 만큼 접수를 받는 현행 처리시스템 대신 '사전예약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