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권발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31일부터 여권 발급기 가동시간을 현재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로 3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특별예산 3억원을 들여 발급기 가동시간을 연장하면, 하루 여권 발급량을 33% 정도 늘리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당일 발급량 만큼 접수를 받는 현행 처리시스템 대신 '사전예약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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