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내 외국인 직업훈련 위탁교육 인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1999년 이후 우즈베키스탄과 스리랑카, 베트남의 공무원과 기업체 임직원 등 475명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위탁 교육을 실시해 28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인력공단 관계자는 "국제적 직업교육 위탁사업은 국제 입찰을 통해 수주, 실시하는 것"으로 "최근 한국의 직업훈련과 인적자원 개발 프로그램이 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의 신흥 개발도상국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내에서 위탁교육을 받는 외국 공무원 등은 이론 강의와 함께 직업훈련기관과 산업체 방문 등 현장 시찰 기회도 갖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