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일본이 제출했던 유엔 안보리 대북결의안에 무력사용 가능성을 열어둔 헌장 7장이 언급됐던 것과 관련해 "사전협의가 결여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일본의 책임있는 정치가들이 선제공격론을 거론한 데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아소 외상은 헌장 7장 거론과 선제공격론과 관련해 한국의 지정학적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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