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의 대표주자죠?
그룹 신화의 에릭이 일본 최고 그룹, 스마프(SMAP)의 새 앨범에 참여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에릭은 26일 발매된 스마프의 앨범 'Pop Up! SMAP' 중에서 초난강의 솔로곡에 참여했는데요.
지난 11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마쳤습니다.
이번 앨범 작업을 위해 녹음뿐 아니라 직접 랩을 작사하는 열의까지 보였다고 하죠.
신화와 스마프의 공동작업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지난해 7월 발표된 스마프의 16번째 앨범에 신혜성 씨가 초난강과 듀엣으로 참여한 적이 있는데요.
에릭 씨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죠.
드라마와 광고를 통해서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릭, 가수로서의 멋진 활약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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