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을을 비롯해 전국 4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이 평균 24.6%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최대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성북을이 28.9%로 가장 높았고 송파갑이 18.3%로 가장 낮았습니다.
경기 부천 소사는 21.9%, 마산갑은 28.9%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재보선 투표율은 역대 국회의원 재보선투표율중 가장 낮았던 지난 2003년 4.24재보선때의 평균 투표율 26%보다도 1.4%포인트 낮았습니다.
열린우리당은 경기 부천소사에서 선전을 기대하고 있고, 한나라당은 전승을, 민주당은 성북을에서의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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