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여성이 더 감성 풍부" 학설로 입증

신경단위 뉴런, 여성이 월등히 많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여성이 남성에 비해 감성이 풍부할 것이라는 막연한 추정이 학설로 입증됐습니다.

미국 랭리포터 정신병학 연구소의 연구결과인데요.

남자와 여자는 각기 뇌를 서로 다르게 사용하는데 여성이 남성보다 타인의 감정을 더 잘 파악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감정과 기억을 담당하는 신경단위인 뉴런이 남성보다 여성이 11%나 더 많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안미정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