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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GDP 0.8% 성장…5분기 만에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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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한국은행은 2분기 국내 총생산, 즉 GDP 성장률이 1분기 대비 0.8%를 기록해 지난해 1분기 이후 5분기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민간소비와 설비투자가 호조를 보였지만, 건설투자가 극심한 부진을 보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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