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의 한 여객선사가 여객선 운항을 일부 중단해서 섬주민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군산지역 여객선사 2곳 가운데 한 곳인 계림해운은 성수기 선유도 운항시간표 배정이 다른 업체에 비해서 불합리하게 됐다며 24일부터 선유도 여객선을 운항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25일 오전 9시에 출발할 예정이었던 어청도 여객선은 오후인 1시 30분에야 운항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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