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헐값 매각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 중수부는 김중회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부원장을 상대로 금감원이 외환은행이 BIS 비율 전망치를 9% 이상으로 산정하도록 지시하고도 6.16%로 산정한 자료를 받아 금융감독위원회에 제출한 경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또 BIS 비율 검토를 제대로 했는지, 축소 보고되는 과정에 김 부원장이 개입했는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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