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8·15 광복절을 맞이해 다음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체험, 가족여행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족들은 충북 청원의 의암, 단재 기념관과 미동산 수목원, 적상산 산정 호수 등을 돌아보게 됩니다.
행사 참여자들은 다음달 3일까지 국가보훈처나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참가비는 성인의 경우 8만4천원, 어린이는 8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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