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건축허가면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8% 증가한 5천 954만㎡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천 336만4천㎡로 5.3% 줄어들었지만, 지방이 3천617만6천㎡로 22.4% 늘어,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건축 착공 면적은 17.5%가 감소한 수도권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도 6.5%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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