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4일 윤리위원회를 열어 지난 20일 수해지역 골프로 물의를 일으킨 홍문종 경기도당 위원장에 대해 제명 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홍 위원장과 함께 골프를 친 김철기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 8명에 대해서는 당원권을 1년간 정지시키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 함께 호남 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이효선 광명시장에 대해서도 당원권 1년 정지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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