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 일본도 마찬가지로 한자 문화권에서 공통적으로 싫어하는 숫자가 있죠.
죽음의 숫자 '4'에 대한 공포영화 '네 번째 층'입니다.
딸과 함께 오피스텔에 입주한 민영! 이곳에 이사 온 후 자꾸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이상한 이웃에, 소름끼치는 소리, 의문의 죽음까지 발생합니다.
그리고 민영의 딸이 갑자기 안 하던 행동을 합니다.
모든 일들이 오피스텔 때문에 일어난다고 확신한 민영!
딸을 지켜내기 위해 공포에 정면으로 맞섭니다.
그리고 그녀는 숨겨진 4층을 발견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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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갈 땐 없었지만 내려올 땐 보이는 숨겨진 층.
과연 4층은 존재하는 걸까요?
4층 404호에서 상상도 못한 무섭고도 슬픈 사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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