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세안 지역안보포럼을 비롯한 국제회의 참석 등을 위해 23일 오전 출국합니다.
반 장관은 먼저 싱가포르를 방문한 뒤, 쿠알라룸푸르로 떠나 아세안 지역안보포럼 등에 참석해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의 외교장관과 양자회담도 가질 예정입니다.
현재 한미 양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5자 외교장관 회담과 북한 백남순 외무상과의 남북 외교장관 회담 성사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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