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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건강] 엿새 만에 든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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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주춤한 새, 반짝 볕이 든 하루였습니다.

서울의 경우 이렇게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게, 엿새 만의 일인데요.

이번 주말에는 또 다시 비소식이 있습니다.

먼저, 서울·경기의 경우 내일(22일) 아침이나 오전에 비가 조금 내린 뒤 개겠습니다.

오후부터 일요일까지는 구름이 많거나 흐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원도와 충청지역도, 내일 오전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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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낮부터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부지방 경우 내일 밤부터 월요일까지 장맛비가 계속해서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의 날씨입니다.

내일 서울과 인천, 대전의 경우 내일 아침이나 오전에 비가 조금 내린 뒤 오후가 되면서 개겠습니다.

춘천의 경우도 오전에는 약간의 비소식이 있고요.

제주도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양이 최고 60mm정도로 꽤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도권 지방도 내일 새벽이나 아침에는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 정도로 많지 않겠지만, 천둥·번개도 치고 강한 바람도 지나가는 요란한 비가 되겠습니다.

내일도 크게 덥지 않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부산을 비롯한 동해안 지방에서는 바닷바람까지 불면서 선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포인트 건강 : 장마철 운동 게단오르기 좋아요!>

- 원인을 모르는 요통은?

대부분 MRI소견상 근육 대신 지방으로 채워지고 근육위축에 의한 근력약화 때문에 발생합니다.

- 요통의 예방&치료는?

걷기와 등산이 좋지만 요즘 같은 장마철엔 실내에서 계단 오르는 것이 좋습니다.

- 장마철 계단 오르기는?

디스크에 영양을 공급하고 중력자극으로 뼈를 튼튼히 해줄 뿐 아니라 근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내일의 야외활동지수입니다.

서울과 강릉, 대전은 내일 오후에는 야외활동을 하는데 무리가 없어 지수가 대체로 높은 편입니다.

일요일 시작될 장맛비는 월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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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주로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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