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첫째 동생인 정인영 한라건설 명예회장이 향년 86세로 20일 별세했습니다.
고 정인영 명예회장은 노환으로 서울 아산병원에서 투병해왔습니다.
정 명예회장은 현대건설과 만도기계, 한라 시멘트 사장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1988년부터 1996년까지 한라그룹 회장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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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첫째 동생인 정인영 한라건설 명예회장이 향년 86세로 20일 별세했습니다.
고 정인영 명예회장은 노환으로 서울 아산병원에서 투병해왔습니다.
정 명예회장은 현대건설과 만도기계, 한라 시멘트 사장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1988년부터 1996년까지 한라그룹 회장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