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청와대, '8.15특사' 실시여부·대상 검토 착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청와대는 8.15 광복절 특별사면의 실시 여부를 포함해 사면의 폭, 대상 등에 대한 검토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태호 청와대 대변인은 "민정수석실에서 사면의 실시 여부와 폭, 대상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했다"면서 "이번 주내에 여당에서 구체적인 사면기준과 대상을 건의한다는 말도 있고, 시민단체에서도 이런 저런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치인 포함여부를 비롯해 구체적인 사면대상은 아직 언급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