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지방의 장맛비가 가늘어지면서 전남 여수와 완도, 고흥과 해남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정오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남해상에 머무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1일까지 남부지방에는 최고 60mm 이상의 비가 더 오겠고 중부지방에도 5mm 가량의 비가 내릴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토요일인 22일까지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다가 일요일에는 전국에 걸쳐 장맛비가 내릴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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