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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박물관 전시 '인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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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한 박물관에 전시된 인어가 화제입니다.

희미하게 보이는 두 눈과 코, 좀 긴 듯한 입까지.

영락없는 사람 얼굴입니다.

두 손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몸통과 꼬리는 비늘로 덮혀 있네요.

바다에 있는 이 인어를 잡기 위해서 특별한 의식도 치뤘지만 이 인어는 바다에서 나오자마자 숨을 거뒀습니다.

박물관 측은 이 인어를 박제로 만들어서 진짜 인어처럼 보이려고 머리카락까지 붙였다고 하네요.

'낚시가 취미인 개',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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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외 웹 사이트에 공개된 물고기를 잡는 개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 개는 물고기의 움직임을 관찰하다가 순식간에 물고기를 낚아채는 귀신같은 솜씨를 뽐낸다고 하네요.

더욱 놀라운 사실은 한결같이 '월척'만 잡는다는 군요.

뜨거운 여름철, 예상하지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차 안에서 폭발한 콜라 캔을 소개합니다.

실제 영국 런던에서 승용차 안에 둔 콜라 캔이 뜨거운 날씨를 견디지 못하고 내부에 주입 된 질소가 팽창해 터졌다고 합니다.

일회용 가스라이터 뿐 아니라 콜라 캔도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우스' 체조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집안의 구조물들을 활용해 매달리고 버티는 동작을 하면서 운동 효과를 끌어내는 체조인데요.

냉장고 안에서 불편한 자세로 버티기, 벽 사이에 끼어서 버티기, 문 틀이나 창 틀에서 오래 매달리기.

방법도 가지 각색입니다.

모양은 좀 우스워보여도 요가나 암벽등반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집안 어디에서나 언제든지 운동이 가능한데요.

초보자들에게는 좀 위험한 것이 단점이겠죠?

눈이 아닌 혀로 세상을 보는 아이.

어릴 적 눈을 잃은 이 미국 소년은 자신이 내는 소리로 사물을 인지하는 돌고래와 박쥐처럼 세상을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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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로 소리를 내고 되돌아오는 반사음을 듣고 사물의 위치를 파악하는 원리인데요.

눈으로 보는 세상이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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