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가스 검침원을 가장해 가정집에서 강도짓을 한 혐의로 20살 김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2일 낮 12시 40분쯤 광주 신창동 34살 박 모씨 아파트에 가스 후드를 점검하러 왔다며 들어간 뒤 흉기로 박씨를 위협해 현금 등 금품 70만원어치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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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는 가스 검침원을 가장해 가정집에서 강도짓을 한 혐의로 20살 김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2일 낮 12시 40분쯤 광주 신창동 34살 박 모씨 아파트에 가스 후드를 점검하러 왔다며 들어간 뒤 흉기로 박씨를 위협해 현금 등 금품 70만원어치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