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연예] 인간사 풍자 '자동차' 나가신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범퍼는 입!

유리는 눈!

쫑긋거리는 백미러는 귀!

차가 살아있습니다.

'토이스토리'로 3차원 애니메이션의 시대를 열었던 '존 라세터' 감독의 신작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인생목표가 우승과 명성뿐인 오만한 레이싱 카 '맥퀸'!

메이저 자동차 경주대회에 참석차 캘리포니아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합니다.

마을 진입로를 엉망으로 만든 탓에 대회를 앞두고 지도에도 나와 있지 않은 작은 마을에 갇히게 된 것.

이 상황에서도 맥퀸은 자기자랑에 여념이 없죠?

하지만 세상은 넓고, 레이싱 카만 잘난 것은 아니죠?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맥퀸, 이 작은 마을에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이야기는 간단하죠?

하지만 '카'에는 숨은 매력이 있습니다.

실제 자동차가 귀여운 캐릭터로 변화한 모습을 보는 재미.

주인공 맥퀸은 49년 형 '포드 머큐리'입니다.

맥퀸에게 따끔한 충고를 해주는 마을의 어르신 뻘 되는 자동차는 51년 형 '허드슨 호넷'.

광고
광고 영역

자동차들의 생김새와 성격도 비슷하죠?

그래서 귀여운 자동차들의 인생이야기엔 특별한 맛이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