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채무재조정자들에 대해 분할과 일시상환금 납부를 석 달 동안 미뤄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해피해를 입은 신규 채무조정 신청자에 대해서는 원금의 일부를 감면해줄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특별재해지역에 거주하거나 수해피해 증빙을 받은 채무자들은 오는 10월 말까지 캠코 본사와 9개 지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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