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입되면서 부분 통제됐던 88올림픽고속도로 함양에서 거창 구간에서 차량 운행이 다시 정상화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응급 복구 작업을 마치고 오후 1시 반부터 양방향 왕복 2차로로 정상 소통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88 고속도로는 18일 저녁 7시 40분 쯤 10여 톤의 토사가 도로로 쏟아지면서 교통이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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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입되면서 부분 통제됐던 88올림픽고속도로 함양에서 거창 구간에서 차량 운행이 다시 정상화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응급 복구 작업을 마치고 오후 1시 반부터 양방향 왕복 2차로로 정상 소통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88 고속도로는 18일 저녁 7시 40분 쯤 10여 톤의 토사가 도로로 쏟아지면서 교통이 통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