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미군기지 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와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주말 대추리와 평택역에서 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범대위는 오는 22일 오후 평택역에서 민주노총과 한총련 등 시민단체 2천여 명과 함께 미군 기지 이전 반대와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진 뒤 대추리까지 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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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군기지 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와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주말 대추리와 평택역에서 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범대위는 오는 22일 오후 평택역에서 민주노총과 한총련 등 시민단체 2천여 명과 함께 미군 기지 이전 반대와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진 뒤 대추리까지 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