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물에 잠겼던 11개 한강시민공원에서 17일부터 청소를 시작했으며 이번 주말부터 시민들에게 다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파손되거나 유실된 시설물이 많아 공원이 완전히 복구되는 시점은 이번달 말쯤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양천 둑 붕괴로 물에 잠겼던 양평동 침수지역에선 18일까지 배수작업을 진행했으며 내일중으로 쓰레기와 폐기물 처리를 마치겠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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