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수해지역 주민 소환 자제·선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검찰청은 수해지역 주민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재해가 복구될 때까지 해당 지역의 피해자·참고인 소환 조사 등을 자제하라고 검찰에 긴급지시했습니다.

대검은 또 해당 지역 주민 중 구속 피의자가 있을 경우 사안의 경중을 따져 기소유예 처분을 해 신속히 석방하거나 보석·구속적부심 관련 의견서에 석방 의견을 적극 포함시키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벌금 처분 후 석방할 때에도 벌금을 분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검은 수해를 당한 검찰 직원에게는 국가공무원복무규정에 따른 특별휴가를 권장하고 자체 지원활동도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