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복구를 돕기 위해 총액 한도대출을 특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총액한도대출은 15개 한은 지역본부가 담당하게 되며 현재 지원이 확실시되는 강릉·강원·경기 지역본부가 갖고 있는 총액 대출한도는 500억 원 정도입니다.
총액한도대출은 금융기관의 피해 중소기업대출에 대한 일반운전자금 대출액의 50% 범위에서 업체당 최고 7억 원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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