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우에 따른 농산물 수급 불안에 대응해서 농림부가 전북과 경북 지역 무와 배추 계약 재배 물량의 출하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또 농협 차량 120대를 투입해 농산물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농림부는 가락시장 배추 반입량이 17일 252t에서 18일은 782t으로 늘어 배추가격도 안정됐다면서 채소류 가격 상승은 비 피해가 더 커지지 않는다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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