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우 피해로 강원도 인제, 충북 단양 등 수해지역 학교 39곳이 조기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또 서울 영락중학교와 강원 평창초등학교 등 12곳은 18일 하루 임시휴교한다고 교육부가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번 수해로 전국 56개 학교의 담장이 훼손되고 교실에 토사가 유입되는 등 6억원 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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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호우 피해로 강원도 인제, 충북 단양 등 수해지역 학교 39곳이 조기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또 서울 영락중학교와 강원 평창초등학교 등 12곳은 18일 하루 임시휴교한다고 교육부가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번 수해로 전국 56개 학교의 담장이 훼손되고 교실에 토사가 유입되는 등 6억원 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