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직장인들이 여유롭게 살기 위해서 현 직장보다 급여가 적은 곳으로 이직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채용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1천3백여 명에게 현재보다 소득이 낮더라고 여유롭게 살기 위해 직업을 바꿀 의사가 있는지 물을 결과 50.6%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여성은 45%, 남성은 53%로 남성이 더 많았고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직업을 바꿀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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