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 방위청장 "자위대 파병 영구법으로 만들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라크에서 철수하는 일본 자위대 병력들을 맞기 위해 쿠웨이트를 방문중인 누카가 후쿠시로 방위청장관은 17일 자위대 병력을 필요에 따라 언제든 해외에 파병할 수 있도록 영구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누카가 청장은 기자들과 만나 "자위대가 국제평화협력 작전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넓혀줄 수 있는 새로운 영구법을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일본의 평화헌법은 일본이 전쟁에 관여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한시적인 특별법에 따라 이라크 남부 사마와에 600명을 파병했었다.

(도쿄 교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