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기습 폭우 때문에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3천억 원의 특별지원자금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출 한도는 영업점장 전결로 3억 원까지 가능하며 원자재 재고 피해자금은 최장 3년, 피해시설 복구지원자금은 15년까지 상환기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또 영업점장의 금리 전결권을 0.5%포인트 추가로 부여해 금리 할인폭을 늘렸으며, 요건에 부합하는 기업들은 영업점장이 바로 대출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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