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기업은행, 수해 피해 특별자금 3천억 원 배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기업은행은 기습 폭우 때문에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3천억 원의 특별지원자금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출 한도는 영업점장 전결로 3억 원까지 가능하며 원자재 재고 피해자금은 최장 3년, 피해시설 복구지원자금은 15년까지 상환기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또 영업점장의 금리 전결권을 0.5%포인트 추가로 부여해 금리 할인폭을 늘렸으며, 요건에 부합하는 기업들은 영업점장이 바로 대출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