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주인 75살 김 모씨가 거실바닥에 엎드린 채 숨져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미뤄 숨진 지 서너일 지난 것으로 보고 외상이나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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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0시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주인 75살 김 모씨가 거실바닥에 엎드린 채 숨져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미뤄 숨진 지 서너일 지난 것으로 보고 외상이나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