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파트서 대인지뢰·수류탄 등 발견

"연습용으로 폭발 위험 없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5일 오전 6시쯤 전북 익산시 동산동 한 아파트 의류수거함 위에 대인지뢰와 수류탄 2발이 놓여있는 것을 주민 38살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 폭발물처리반은 이들 폭발물이 KM 14 대인지뢰와 수류탄으로 연습용이라고 밝히고 폭발 위험과 대공 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 폭발물이 외부로 유출된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