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경북 상주시 수봉리 백화산 입구 계곡에서 실종된 52살 권 모씨가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14일밤 8시쯤 충북 영동군 원촌리 원촌교밑 하천변에서 권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 50살 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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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경북 상주시 수봉리 백화산 입구 계곡에서 실종된 52살 권 모씨가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14일밤 8시쯤 충북 영동군 원촌리 원촌교밑 하천변에서 권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 50살 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