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판교 신도시 아파트 분양가, 시세의 90%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건설교통부는 다음달 판교신도시에서 공급될 44평짜리 아파트의 실제 분양가격이 당초 예상보다 높은 8억 1천만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주변 분당 지역 시세의 90%선에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44평형 당첨자의 경우에 계약시점에 계약금 등으로 3억 6천만원을 마련해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