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사무처장이 ITER 즉, 국제핵융합실험로 국제기구 사무차장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과학기술부는 14일 김 처장이 13일 프랑스 카다라쉬에서 열린 제9차 ITER 준비위원회에서 ITER 국제기구 사무차장 내정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사무차장 내정자는 내년 상반기 출범하는 ITER 국제기구의 6개 분야별 사무차장 6명중 1명으로 핵심분야인 중앙 엔지니어링 및 플랜트 지원 업무를 맡게 됩니다.
이에 따라 김 사무차장 내정자는 내년 상반기 ITER 국제기구 출범과 동시에 취임해 ITER 장치 건설을 위한 지원설비 구축과 장치 건설 관리,감 독 등 ITER 건설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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