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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날개를 펄럭이는 비행기?

캐나다 항공 공학 학자, 비행에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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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처럼 날개를 펄럭이는 비행기!

캐나다의 한 항공 공학 학자가 30년의 연구 끝에 '날개를 펄럭이는 비행기'를 제작하고 비행에도 성공했습니다.

약 14초 동안만을 날아 완전히 성공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제작자는 무척이나 만족했다고 합니다.

'날개 펄럭이는 비행기'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설계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다빈치가 살아있었다면 이 항공학자를 무척이나 대견해하지 않았을까요?

독일 월드컵 결승전, '지단 박치기'에 각국 언론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단 박치기' 패러디물이 네티즌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지단 박치기 게임'을 제작해 한 사이트에 올렸고 어떤 네티즌은 박치기 장면을 공룡 두 마리가 머리를 부딪히며 싸우는 사진과 합성했고 아예 지단을 공룡으로 묘사한 합성사진까지 등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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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가 이번 박치기 사건을 조사하겠다고 했는데, 결과가 더욱 궁금해 집니다.

돼지코를 가진 오징어?

한 수중 동물 사진 사이트에 소개된 사진입니다.

돼지코가 붙어있는 것처럼 보이는 얼굴과 지나치게 짧은 다리 때문에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일명 '아기돼지 오징어'라고 불리는 이 오징의 정확한 명칭은 '헬리코크렌치아'로 주로 1,000m깊이의 바다에서 산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독특한 외모를 가진 다양한 희귀 바다 생물의 사진도 볼 수 있습니다.

일반 상식을 완전히 깬 '조롱박형 계란'이 중국에서 발견됐습니다.

중국 시민이 시장에서 구입한 뒤 계란의 모양이 특이해 언론에 알렸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계란보다 작은 크기를 가진 이 '조롱박형 계란'을 본 주변 사람들은 행운을 가져다 주는 계란이라며 자신에게 팔라는 말을 계속 한다고 합니다.

근무시간이 길수록 여성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영국의 한 대학팀에 의해 발표됐습니다.

흡연자인 경우에는 남성 동료에 비해 흡연량이 늘어나게 되고 근무시간에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고지방 고당분의 간식을 많이 먹게 만들어 식사량이 줄어들게 돼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또한 여성은 가사 노동을 추가로 해야하는 심리적 압박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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