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청와대가 3기 방송위원 내정자 9명을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는 위원 3명에는 이상희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과 마권수 전 방송협회 사무총장, 김동기 변호사가 내정됐습니다.
국회의장의 추천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하는 위원 6명에는 임동훈 전 방송영상산업진흥원 이사장과 주동황 광운대 교수, 최민희 전 민언련 공동 대표, 김우룡 전 한국외대 정책과학대학원장, 강동순 전 KBS 감사 그리고 전육 전 중앙방송 고문이 내정됐습니다.
호선으로 뽑는 위원장에는 이상희 전 방문진 이사장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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