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명숙 국무총리가 지난달 말 프랑스를 방문하면서 빌팽 프랑스 총리와 합의했던, 외규장각 도서의 올 9월 국내전시가 성사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당초 약속과 달리 프랑스 문화부 장관의 방한이 미뤄지고 있으며, 프랑스 정부측과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도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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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국무총리가 지난달 말 프랑스를 방문하면서 빌팽 프랑스 총리와 합의했던, 외규장각 도서의 올 9월 국내전시가 성사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당초 약속과 달리 프랑스 문화부 장관의 방한이 미뤄지고 있으며, 프랑스 정부측과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도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