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2003년 외환은행 매각 당시 은행장을 지냈던 이강원 씨를 12일 피고발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씨를 상대로 당시의 매각 경위와 매각 이후 론스타측으로부터 받은 여러 혜택의 대가성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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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2003년 외환은행 매각 당시 은행장을 지냈던 이강원 씨를 12일 피고발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씨를 상대로 당시의 매각 경위와 매각 이후 론스타측으로부터 받은 여러 혜택의 대가성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