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생명보험 설계사 월 소득 300만원 넘어

설계사 19만6천명, 전년보다 2천여 명 감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지난해 변액보험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생명보험 설계사들의 월 평균 소득이 3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05 회계연도 보험모집조직 현황과 경영효율 분석 자료를 보면 생명보험 설계사들은 월 평균 335만원의 소득을 올려 처음으로 3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월 평균 500만원 이상 고소득 설계사는 3만520명으로 한해전보다 27% 증가했고 설계사들의 월 평균 모집액도 2천147만원으로 163만원 늘어났습니다.

올해 3월 말 현재 설계사 수는 지난해보다 2천여 명 감소한 19만6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