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대만에서도 '몸짱' 아시아 스타로 확인됐습니다.
비는 대만에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훌륭한 가슴을 가진 아시아 스타' 2위로 선정됐다고 중화권 언론이 보도했는데요.
비는 가슴이 넓고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여성 스타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남자 스타라는 것인데요.
아시아 전역에서 전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비는 현재 박찬욱 감독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촬영중인데요.
촬영 후 하반기에는 가수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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