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업계는 태풍 '에위니아'로 피해를 본 보험 가입자들을 위해 보험금 청구 서류를 간소화해 보험금이 신속히 지급되도록 하고 보험 대출 원리금의 상환을 내년 1월말까지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또 약관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24시간 내에 지급되도록 조치하고, 호우 피해일로부터 내년 1월까지 보험료 납입도 유예해 줄 계획입니다.
손보협회는 이와 함께 생수와 라면 등 생활필수품 지원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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