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현대생활백수의 개그맨 고혜성 씨, '안되겠니?'로 인기를 끌고 있죠?
그런데 고혜성 씨가 가난때문에 힘들었던 자기의 사연을 털어놨습니다.
어려운 집안형편 때문에 고1때부터 학교를 그만두고 생활전선에 뛰어들었고 이 때문에 현역으로 입대하지 못하고 공익근무로 병역을 마쳤다고 했는데요.
신문배달부터 막노동까지 안해본 일이 없고 고층건물에서 간판을 닦다 사다리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치기도 했다고요.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장을 딴 고혜성 씨.
내년에는 대학에 진학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